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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2월 16일
RZ-070 개룡휘
기체 설정 중량:118톤 전장: 23.8m 전고:12.6m 최고속도 : 290km/h 혹성 ZI대이변으로써 큰 영향을 받은 동방대륙에서는, 야생조이드가 멸종의 위기에 놓여져있어서, 생태계가 무너져가고 있었다. 블럭스라는 이름의 인공조이드 기술은 이 상황에서 필연적인 발명이었다. 공화국기술진은 신형조이드개발에 즈음하여 대형야생조이드를 구해봤지만, 동방대륙에서 요구조건에 충족되는 개체를 찾는것은 어려운 일이었다. 여기서 동맹을 맞은 가이로스 제국에게 야생조이드의 게공을 요청, 암흑대륙전쟁의 상처가 아직 낫지 않은 가이로스에게도 새로운 야생조이드를 포획할 여유가 없었으나, 네오제네바스의 태도를 더이상 보고만 있을수 없었기에, 현재 보유하고 있는 최강의 티라노사우르스형 야생조이드(버서크퓨러의 기본이 된 야생체)를 제공하였다. 이것을 가지고, 공화국기술진과 ZOITEC사는 버서크퓨러에 고쥬라스계 조이드의 기술과, 블럭스의 기술을 융합, 신형 조이드 '개룡휘' 로써 다시 태어나도록 하였다. 마그넷서윙과 양다리의 이온부스터로 인해, 오리지날 버서크퓨러 이상의 기동력을 얻은 개룡휘는, 동시에 바이트팽과 4족의 킬러크로우로써 격투성능도 강화하였다. 또한, 오리지날 퓨러가 활용하지 못한 CAS 시스템을, ZOITEC가 자신하는 블럭스 기술을 접목시켜 완성하였다. 독립된 1개체의 블럭스를 B-CAS(블럭스 체인징아머)로써 2기를 공생시키는 것을 성공하였다. 제비형 블럭스 '비연'과, 투구게형 블럭스 '월갑'이 그것이다. 이 2기는 각각 무인기로써 독립하여, 공, 해 에서의 정찰과 전투에 임한다. 개룡휘는 이 2기를 운용하는 사령기이기도 하다. 거기에, 동시기에 개발된 블럭스. 디스페로우, 에보플라이어와는 조이드 코어의 링크가 가능하여. 이 2기와 융합하는 것으로써, 격투,포격능력을 한층 더 강화하는것도 가능하다. 그리고, 대 세이스모용의 승부수가 되는, E-실드, 고쥬라스기가의 에인션트티타늄합급을 기조로 개발한 '집광패널'. 적이 날리는 광선병기의 공격을 흡수하여, 위력을 반감하는 것이 가능한 방어기술이다. 그리고, 흡수한 하전입자를 체내에서 급속생성하여 '집속하전입자포' 로써 쏘는 것도 가능하다. 세이스모사우르스를 타도하기 위해 만들어진 신세대조이드 '개룡휘'는 그 이름대로 공화국군을 승리의 길로 이끄는 것이 가능할 것인가?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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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형화된다고 해도 전동..
by 영원제타 at 11/28 크~ 역시 감동적입니다.. by 동그라미 at 02/27 ;;;;저....저...저런.. by 比良坂初音 at 12/17 역시 킹사마가 아니면... by 나이브스 at 11/18 ...근데 길베이더가 '새.. by 청라 at 11/18 길베이더의 날개가 두동.. by 골디 at 11/18 그래도 저 구판말기 짬.. by dhgfaj at 10/31 이 무슨 용자물도 아니고.. by 제노 at 10/28 '도와줘! 공화국의 동료들!.. by 청라 at 10/28 ..........뭡니까 .. by 하로君 at 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