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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2월 16일
ZAC 2108년 10월. 중앙대륙 델포이 - 윌슨 천(川)
공화국군의 새로운 거점이 된 중앙대륙동부는, 아쿠아해로 흘러가는 윌슨 천을 끼고 있다. 거대한 호수, 윌슨호수를 원류로 하는 큰 강이다. 제국군은 공화국국이 이 강을 건너서 남쪽에 위치하는 구공화국 수도에 도달하는 위험사태를 방지하기 위해, 반대쪽 강변 300킬로미터에 걸쳐서 강고한 진을 구축, 수중형태의 스틸아머(도리아스피스)를 시작으로 하여, 유인 키메라 다수를 배치하였다. 하지만 ZAC 2108년 10월 미명, 이 방어진의 한쪽에 비상경보가 울렸다, 정찰임무중이던 키메라 1기로부터의 연락이 두절된 것이다. 즉시 도리아스피스 10기에게 긴급출동지령이 떨어졌다. 돌연, 윌슨천이 역류를 시작했다, 도리아스피스의 잔해를 문 레오 게이터가 강에서 모습을 나타낸 것이다. 두려울 정도로 많은 수의 레오 게이터가, 강을 기어오르기 시작했다. 그 수 약 150. 수량으로 밀고 나가는 작전이었다. 에보 플라이어와 합체한 공작기 형태 '시저 암 게이터'가 기지의 외벽을 찢어서, 큰 구멍을 냈다. 일제히 몰려드는 레오 게이터 군단. 이 제국군은 원군이 올 때까지 버티지 못하고 함락되었다. 진의 한쪽을 무너트린 공화국군이지만, 이번에는 제국군 증원부대의 습격으로 인해, 교두보를 지킬 준비를 할 시간이 없었다. 몰려드는 제국군의 대부대, 시저 스톰, 레이저 스톰울 주력으로 하는 포격사단이었다. 그 스톰 개틀링이 일제히 불을 뿜었다. 엄청난 집중포화. 레오 게이터 부대는 대열의 최전열과 최후열이 격파되어, 움직일 수가 없게 되었다. 하지만, 제국군이 승리를 확신한 순간, 레오 게이터 부대가 하나둘씩 라이거 모드로 변형하였다. 질풍과 같은 스피드로 포격을 피하며, 적 부대의 빈틈을 노려 한번에 몰아 붙였다. 그 순간, 가장 앞의 레오게이터 몇기가 두동강이 나서 폭발하였다. 제국군의 두려운 최신예 조이드, 에너지 라이거가 출연한 것이었다. 에너지 라이거의 배후에는, 새로운 조이드의 무리. 제국군의 증원은 시간이 갈수록 점점 늘어나고 있었다. 돌연 수십기의 개룡휘의 B-CAS인 월갑과 비연이 날아들었다. 그리고, 하나둘씩 레오 게이터와 합체하여, 중장갑의 아머드 레오로 환장시켰다. 도하에 성공한 후속 공화국 주력이, 전장에 도착한 것이었다. 제국군 증원 부대의 수를 한참 초월하는 대부대의 진격. 그래도 에너지 라이거는 물러나지 않았다. 분노를 담아서 아머드 레오에게 돌격한다, 그 참격(베어내기 공격)에, 레오의 중장갑은 단 한번을 견뎌내었다. 그것으로 충분했다. 그 틈을 타, 나머지 레오 게이터 부대는 스톰 부대에 달려들어, 괴멸적인 타격을 계속 입히는 것이었다. 제국군은 지금, ZOITEC의 원조를 받은 공화국군의 놀라운 생산력에 의해 밀리기 시작하는 것이었다. 헤릭은.. 저그...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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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 無限城 나이브스의 플랜트 Sebastian's Tavern 태천(太泉)'s Neutral.. ONLY ONE CRASH JUDGMENT DAY 욜덴의 그래픽스 블로그 아돌군의 잡설들. ▶◀ 폐쇄 최근 등록된 덧글
모형화된다고 해도 전동..
by 영원제타 at 11/28 크~ 역시 감동적입니다.. by 동그라미 at 02/27 ;;;;저....저...저런.. by 比良坂初音 at 12/17 역시 킹사마가 아니면... by 나이브스 at 11/18 ...근데 길베이더가 '새.. by 청라 at 11/18 길베이더의 날개가 두동.. by 골디 at 11/18 그래도 저 구판말기 짬.. by dhgfaj at 10/31 이 무슨 용자물도 아니고.. by 제노 at 10/28 '도와줘! 공화국의 동료들!.. by 청라 at 10/28 ..........뭡니까 .. by 하로君 at 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