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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2월 16일
세이스모사우르스 기체설명.
약 50년전의 대전쟁. 구 제네바스 제국 붕괴후, 기술자들은 암흑대륙으로 망명. 그들의 기술로 인해 가이로스 제국의 제노사우러 나 버서크 퓨러 등의 걸작조이드를 탄생시켰다. 하지만. 그것은 어차피 가이로스의 조이드였다. 제네바스가 부활한 지금, 예전 제국의 영광을 알고있는 상급장교들은, 가이로스의 기술을 넣지 않은, 순수한 제네바스제국제 조이드를 갈망했다. 개발부는 구제네바스제국의 최강조이드. 데스사우러를 베이스로 한 신형조이드의 개발에 착수. 하지만 그즈음 그들은 공화국이 두려울 정도로 강한 조이드를 만들어낸 것을 알게 된다. 그것이 고쥬라스 기가다. 기가는 강대한 격투능력으로써 접근전에서는 무적의 조이드. 고출력 E실드와 에인션트티타늄장갑으로 대구경하전입자포 마저도 견뎌내는, 데스사우러를 상회하는 괴물이었던 것이다. 제국장교들은, 신형기에 기가를 넘는 전투력을 요구하였다. 그에 대하여 기술부가 내놓은 답변은, 기가의 특화된 능력을 무효화시키는 방법. 즉, '데스사우러 장거리포타입'의 구상이었다. 하지만 기가의 장갑은 초장거리로부터의 포격으로뚤릴만큼 간단한게 아니다. 하전입자는 장거리를 나갈수록 확산되어 위력이 저하된다. 그래서 데스사우러 장거리포 타입에는 티라노형의 사용을 하지않고, 뇌룡형조이드, 세이스모사우르스를 채용, 긴 몸 자체를 그대로 입자가속기와 하전입자포의 포신으로 하였다. 이것으로 인해 광역으로 방사되었던 하전입자의 포화를 집중시켜, 초장거리에서도 위력이 떨어지지 않는 신병기의 개발에 성공, 종래 하전입자의 절대적 압력으로 쏘고, 압축하는것으로 하전입자의 확산을 막아서, 모든 위력을 집중, 한곳을 집중적으로 궤뚫는 '초집속하전입자포'(통칭 제네바스포)이다. 데스사우러 유일의 약점이었던 하전입자팬은 몸 아래에 배치하여, 간단하게 깨지는 일이 없도록 하였다. 또한, 격투전에 재비하여 바이트 팽, 가중력출격테일을 장비. 중, 근거리전의 경우는, 하전입자를 31문의 소구경 2연 레이져기총으로 발사하는것으로, 샤워처럼 주위의 적을 일소한다. 거기다가 블럭스파츠의 융합 마운트도 장비되어있어서, 무장의 강화도 간단히 할 수 있다. 제네바스의 정신과 기술을 결집하여 완성된 세이스모 사우르스. 그것은 곧, 제국의 새로운 상징으로 불리기에 어울리는 기함조이드이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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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형화된다고 해도 전동..
by 영원제타 at 11/28 크~ 역시 감동적입니다.. by 동그라미 at 02/27 ;;;;저....저...저런.. by 比良坂初音 at 12/17 역시 킹사마가 아니면... by 나이브스 at 11/18 ...근데 길베이더가 '새.. by 청라 at 11/18 길베이더의 날개가 두동.. by 골디 at 11/18 그래도 저 구판말기 짬.. by dhgfaj at 10/31 이 무슨 용자물도 아니고.. by 제노 at 10/28 '도와줘! 공화국의 동료들!.. by 청라 at 10/28 ..........뭡니까 .. by 하로君 at 10/28 |